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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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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서 훈련하고 흩어져서
복음을 전하는 성도
(요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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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오영관
할렐루야
2009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금년은 여러 가지 어려운 숙제를 안고 맞이하는 새해입니다.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의 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서 지구가 하나의 지구촌이 되었다는 말을 실감나게 하는 사건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은 하나의 숙제로 이 숙제를 가장 모범적으로 잘 푸는 나라는 다음 세대의 리더가 될 것이고 가장 모범적으로 헤쳐 가는 성도들을 주님은 칭찬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교회는 이러한 어려움이 당면하고 있다고 하여도 당황하지 않고 당당히 주님의 일을 여전히 감당하며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각오입니다.
2009년 성도들의 신앙생활의 목표로 “모여서 훈련하고 흩어져서 복음을 전하는 성도”로 요한복음 1:46을 기초로 하였습니다. 어려움이 몰려올수록 성도로써 기본기에 충실하어야 할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기본적인 믿음의 지식과 기도의 열심 그리고 성도들의 섬김과 봉사 이것은 언제나 성도라면 훈련하여야 할 과제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훈련을 위하여 3월 중에 기도학교를 개교할 것입니다. 그리고 선교를 훈련하기 위하여 상반기 중에 선교 대회를 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훈련을 통하여 성도로써의 갖춤을 준비하여 언제고 흩어질 때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업장에서 길가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자로서의 준비를 하는 것이고 항상 대답을 준비한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2009년을 책임질 청지기 성도 여러분, 힘을 합하고 훈련하고 준비하여 주님의 부름에 응답하시는 한 해, 승리하시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샬롬
2009년 새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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