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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생활화, 생활의 예배화 로마서 12:1-2

‘생명의 삶’ 공부 오전반을 시작합니다.

4.15.2012

‘생명의 삶’공부 오전반을 오는 25일 개강합니다.
제 1기 생명의 삶이 아직도 끝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서두르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 분이 8월에 출산하시는데, 출산 전에 이 과목을 꼭 수강하셨으면 하는 저의 욕심 때문입니다.
지난 3월에 시작한 생명의 삶 공부는 이제 절반 정도 지나고 있습니다.
현재 수강생 20명 중에 14분은 첫 주 부터 그리고 6분은 수강신청을 늦게 하셔서
둘째 주부터 시작하셨는데,단 3분만 한 번씩 결석하셨고 나머지 17분은 결석이 없으십니다.
성경을 요약하는 숙제도 좀 밀리신 분은 있지만, 비교적 잘 하고 계십니다.
생명의 삶을 하면서 가장 큰 보람은 수강하시는 분들이 저와 신앙의 코드가 맞아 간다는 것입니다.
한 교회 공동체를 이룬 우리가 서로 신앙적 색깔이 비슷해지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그동안 아무리 많은 성경공부를 하셨다하더라도 생명의 삶을 꼭 수강해 주십시오.
우리는 익숙함의 편견 때문에 소중한 진리들을 놓칠 수 있습니다. 늘 하나님의 말씀에 민감하고,
은혜를 구할 때, 우리의 믿음은 풍성한 간증이 있는 살아 있는 믿음이 될 것입니다.
생명의 삶 오전반에 10분 이상이 수강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이 분들 중에는 이번에 세례 받으신 두 분이 포함될 것입니다.
이번에 시간을 꼭 내셔서 믿음의 진보를 위해 시간을 투자해 주십시오.
생명의 삶 공부를 통해 주님과의 관계가 분명해지고
신앙의 기초가 견고해 지는 은혜를 기대하시고 소원하십시오.

목양실에서 허목사

해외한인장로회 뉴욕한인연합교회 United Korean Church of New Y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