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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생활화, 생활의 예배화 로마서 12:1-2

죽을 때 후회하는 다섯 가지

4.28.2012

죽을 때 후회하는 다섯 가지

일반적으로 사람이 죽으면서 후회하는 공통적인 것 몇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 사람들이 이 땅에 살면서 집착하는 것들 즉 물질이나
명예나 권력을 얻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하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좀 더
많은 재산을 갖지 못한 것이나 좀 더 높은 지위에 오르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죽으면서 보통 다음의 다섯 가지에 대해
후회한다고 합니다.
첫째는 좀 더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살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가족들과 같이 좀 더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어린 자녀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한 것이나 아내 혹은 남편과 따뜻한 관계를
누리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셋째로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지 하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병이 될 정도로 분노를 참고 억누르며 산 것을 후회한다고 것입니다.
넷째는 옛 친구를 소홀히 했던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삶을 마감하기 전에
옛 친구가 그리워 만나보려고 하지만 연락처조차 알 수 없어 슬퍼한다고 합니다.
다섯째는 보다 적극적인 삶을 살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실패가 두려워
안정된 삶만을 추구하고 모험적인 삶을 기피해서 평생 평안한 삶에 안주했던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브로니 웨어라는 사람이 쓴 ‘죽을 때 후회하는 다섯 가지’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지금 부터라도 다른 사람에게 좀 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에 좀 더 많은 시간을 쓰기 시작하면 어떨까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시간을 좀 더 늘리면 어떨까요? 죽을 때 후회하지 않기 위해.....

목양실에서 허목사

해외한인장로회 뉴욕한인연합교회 United Korean Church of New Y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