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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생활화, 생활의 예배화 로마서 12:1-2

희망상자로 참 희망을 전하겠습니다!

09.09.2012

희망상자로 참 희망을 전하겠습니다!

내일 저녁부터 니카라구아의 수도 마나구아에 있는 니카라구아 한인교회에서 뉴욕노회 가을정기노회 열립니다.
노회 후에 그 동안 뉴욕노회를 통해 이룬 선교적인 성과를 감사하고 기뻐하는 선교대회가 열리고, 이 행사
중에 많은 이들이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입니다. 또 오영관 목사님께서 세우신 나실 미션 공동체의
여는 여배가 드려집니다. 뉴욕노회 노회원 뿐 아니라, 뉴욕노회의 자매 노회인 서울 남 노회 대표들이 이 예배에
참여해서 개원을 축하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입니다. 또 우리교회적으로는 목요일 저녁에 샌 베니또
연합교회 총동원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를 위해서 우리교회에서 저를 비롯해서 김주태, 김진성,
문태영 장로님께서 노회 총대의 자격으로, 그리고 천대용, 김문장, 정동윤 집사님께서 개인자격으로 이 행사에
참여하십니다. 나실 미션 공동체 개원에 필요한 여러 물품들을 장로님들과 권사님들, 그리고 여러 교우들께서
정성을 모아 마련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해 모아 주신 물품들은 나실 미션 공동체 사역에 귀하게 쓰일
것입니다. 또 150여 명이 희망상장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번에 희망상자를 생각하면 할수록 기쁘고 감사한
것은 모여진 총액보다도 많은 분들이 참여 하셨다는 것입니다. 우리교우들이 사랑과 정성으로 모아주신 희망상자로
선물을 마련해서 우리의 지체이며 주안에서 형제 된 샌베니또 연합교회 교우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이 선물을 받고
기뻐할 샌 베니또 교우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다시 한 번 희망상장에 참여해 주신 교우 여러분들과 나실 미션
공동체 개원을 위해 사랑을 모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교우들께서 모아 주신 희망상자로, 예수 그리스도
그 참 희망을 전하고 오겠습니다.


목양실에서 허목사

해외한인장로회 뉴욕한인연합교회 United Korean Church of New York